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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42개국 대학생 530여명 국경없는 인류애 나눠 본문

믿음[언론기사]

[하나님의 교회]42개국 대학생 530여명 국경없는 인류애 나눠

열심히 사랑가득한 2019.08.01 23:47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들이 정말 좋은 행사를 했네요

 

이런행사들은 많이 생겼으면 해요~~ 대학생 청년들의 모습 멋집니다!!

하나님의 교회]42개국 대학생 530여명 국경없는 인류애 나눠

2019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


성경 기반 기하학·심리학·사회과학 등
전공 분야 접목 '그리스도인 덕목' 조명
글로벌 범죄예방 '아세즈 정상회의' 개최
제헌절 기념 국회의사당 찾아 '대미 장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대학생들이 리더로서 가져야 할 책임과 역할을 수학하고 발전적·창의적 미래 비전을 설계하는 '2019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를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서울대, 미국 하버드대, 캐나다 토론토대, 핀란드 헬싱키대,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싱가포르국립대, 홍콩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 등 42개국 530여 명의 대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국경 없는 인류애를 나눴다. 

 

또한 대학생 국제 포럼, 국제성경세미나, 전 세계 대학 비전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대학생들은 각자의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의견을 제시하며 인류 행복을 위한 소통의 리더십을 함양했다.

대학생 국제 포럼에 패널로 참여한 베르나르도 밀러(뮌헨공과대 대학원) 씨는 "유럽의 대학에는 학교를 대표하는 스포츠팀이 없을 정도로 단체의 개념이 미약하고 개인주의가 만연하다"고 전하며 대학생으로서 가져야 할 리더십으로 '사명감과 공동체 정신'을 꼽았다. 

 

이어 각국의 사례 발표를 들으며 목표의식이 확고해졌다는 도널드 리 호킨스(미국 하버드대) 씨는 "각기 다른 리더십으로 캠퍼스에서 뜻깊은 활동을 실행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대학생들에게도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전 설명회 발표를 준비하며 국가와 문화, 언어가 다른 각국 대학생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이영빈(서울대) 씨는 "다채로운 경험을 가진 세계인과 함께 호흡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12일에는 콘퍼런스 참가자들을 비롯해 2천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성경세미나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렸다. 

 

발표자들은 성경을 기반으로 소리공학, 기하학, 심리학, 사회과학, 국제관계학, 회계학 등 자신의 전공 또는 관심 분야를 접목해 하나님의 존재와 그리스도인의 덕목 등을 집중 조명했다.

 

글로벌 범죄예방을 주제로 한 '2019 전 세계 아세즈 정상회의(Global ASEZ Summit)'도 개최됐다. '변화를 위한 도약: 범죄 없는 세상을 향하여'라는 부제를 단 이 행사는 15일 펼쳐졌다.

 

각국 전문가 강연과 함께,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ASEZ의 6개국 대표자가 범죄예방 관련 대륙별 현황 및 우수사례를 보고하고 그에 맞는 예방책을 제안, 국가 대표들의 표결로 실질적인 활동방안을 도출하는 자리였다.

 

이를 통해 채택된 결의안은 다음 'Reduce Crime Together'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기간까지 ASEZ의 행동강령이 된다.

 

'Reduce Crime Together'는 범죄를 예방하고 근절해 인류의 지속 가능한 삶과 복지를 이루기 위해 ASEZ가 전개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정부기관 관계자, 교수, 기업 대표 등 2천500여 명이 함께했고 프라티바 파틸 전 인도 대통령, 미국 유타 유엔협회장, 인도 신가드대학 총장, 멕시코 네사우알코요틀 시장 등 15명의 세계 각계각층 인사들이 영상축전을 보내며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대학생들은 일정 마지막 날인 17일 제71주년인 제헌절을 기념해 국회의사당을 방문했다.

한국의 리더들이 모여 국정을 논의하는 국회 본회의장과 국회의 기능 및 활동상에 관한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된 헌정기념관을 견학하며 더 많은 이들의 행복을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할 줄 아는 리더의 책임감을 체득했다.

 

2001년 시작된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은 세계 175개국 신자들을 대상으로 방한 기회를 제공, 그동안 전 대륙에서 연간 1천500명가량이 한국을 방문했다. 

 

해외 신자들은 청와대, 한국민속촌, 수원화성, 판교 테크노밸리 등 국내 명소를 방문하며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와 역사 등을 직접 체험하고 돌아갔다. 이들은 본국에서 민간 외교사절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출처: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들의 모습 보고 열심히 배우고 모두들 많은 참여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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